엘로힘 관리 작곡가, 이시하 - 제25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취임
- Elohim EPF USA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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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바꾸겠다" – 임기 4년의 청사진 공개
[2026년 2월 24일 미주 중앙일보 보도]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시하(더 크로스) 작곡가가 향후 4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명확한 4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창작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이시하 회장이 제시한 4대 핵심 과제
창작자의 실질 소득 증대
단순한 전체 징수 규모 경쟁에서 벗어나, 실제로 창작자의 계좌에 입금되는 실질 수령액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합니다.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AI 기술 확산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AI의 음악 사용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제도화하고 공존의 질서를 만들 계획입니다.
해외 유입 저작권료 2배 확대 (핵심)
글로벌 징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권리 보호 체계를 재정비하여, 현재 약 400억 원 수준인 해외 저작권료 유입액을 1,000억 원대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파격적인 복지 시스템 재설계
창작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감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전면 혁신합니다.
🌐 엘로힘(ELOHIM)과 한음저협의 '원팀' 시너지
이시하 회장은 특히 '글로벌 표준 정립'을 위해 6개 주요 음악 단체와 '원팀 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해외 징수 통합 코드 구축: 국제음악데이터교환표준(DDEX)을 기반으로 한 '통합 코드'를 통해 해외에서 곡이 재생되는 즉시 모든 권리자가 식별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엘로힘의 역할: 미주 지역 공식 징수처인 엘로힘은 이러한 한음저협의 '해외 저작권료 누수 차단'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미국 내 한인 업소의 정당한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한국 창작자들에게 수익이 정확히 돌아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창작자의 권익 보호, 이제 미국에서도 엘로힘이 앞장섭니다"
엘로힘(Elohim EPF USA)이 미주 지역 저작권을 관리·대행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곡가 중 한 명인 이시하(더 크로스) 작곡가가 대한민국 최대 음악 저작권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이하 한음저협)의 제25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1. 한음저협 이시하 신임 회장은 누구인가?
대표곡: 'Don't Cry', '당신을 위하여' 등 국민적 히트곡을 탄생시킨 실력파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입니다.
비전: 취임과 함께 '해외 저작권료 징수 2배 확대'와 'AI 시대 창작자 권리 보호'를 핵심 과제로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K-POP 창작자들의 정당한 몫을 찾아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문성: 세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저작권 유통 및 물류 경영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
2. 엘로힘과의 시너지: "가장 신뢰받는 징수 대행"
이시하 회장의 취임은 엘로힘이 미주 지역에서 행사하는 저작권 관리 권한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파트너십: 한음저협의 수장이 된 이시하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약 500명의 작곡가가 엘로힘을 통해 미국 내 권리를 보호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한음저협이 추진하는 '해외 저작권료 역유입 강화' 정책에 발맞추어, 엘로힘은 미국 내 무단 사용을 철저히 감시하고 정당한 사용료를 창작자에게 전달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합니다.
3. 업주님들을 위한 법적 가이드
이러한 강력한 저작권 보호 흐름에 따라, 엘로힘은 실제 연방법원 소송을 통해 그 정당성을 확인받아 왔습니다.
승소 사례: LA 지역 12개 업소 집단 합의(33만 달러) 및 JSP벤처스 판결(12만 달러 배상) 등 미 연방법원은 엘로힘의 징수 권리를 일관되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 보호: 최근 2024년 LA 소송에서는 저작권 침해로 인해 주류 판매 면허(Liquor License)가 차압되는 등 단순 벌금을 넘어선 심각한 영업 피해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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